5년 내 36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하며,
상세 내용으로 기존 7.5만호에 더하여 재건축재개발 18.5만호 + 모아주택 3만 + 장기전세주택 7만호가 있습니다.
(출처: SBS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254075)
○ 1년 내 서울시 도시계획규제 혁파 : 비강남권에 집중, 용적률 규제완화, 조직개편 등
- 서울시 내 제2종 주거지역 7층 이하 제한 폐지
- 한강변 35층 이하 층수규제 폐지
○ 집값 상승을 우려해 인허가를 보류한 민간 재건축, 재개발 사업을 정상화시켜 총 18만5000호를 공급
안전진단을 통과한 노후 아파트는 최대한 신속하게 사업시행 인허가 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은마 △미도 △우성4차 △잠실5단지 △여의도 시범 △여의도 공작
△신반포 7차 △방배15구역 △사당5구역 △자양 한양 등
도시계획위원회에 계류돼 사업이 추진되지 못한 단지를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 도심형타운하우스 모아주택 도입
소규모 타운하우스를 조성하는 '모아주택' 제도로 3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구상도 제시
○ 장기전세주택 시즌Ⅱ, 상생주택으로 확대공급
과거 역점 추진한 장기전세주택(시프트) 제도*를 확대한 '상생주택'을 시내 곳곳에 7만 가구를 공급할 계획
청년 1인 가구, 신혼부부 지원을 위한 역세권청년주택 사업은 그대로 진행할 예정
* 시프트 제도란?
민영 아파트에 서울시가 기부채납 등으로 확보한 임대주택을 주변 전세 시세의 80% 가격대에 최장 20년간 거주하도록 지원하는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