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책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살펴보면요.
6억 이상에 초점이 맞춰져있어 지방에서는 실효성이 없다는 비판도 일부 있고요.
무엇보다도 중개협회의 반발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요는 부동산가격이 올라서 절대적인 거래량 자체가 줄었다는 것이죠.
결국 중개사들은 거래가 되어야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계약당 단가는 올라갔어도 계약량이 줄어서 수입이 크게 오르지 않았다는 겁니다.
서민들은 비싼 수수료가 부담이고,
중개사는 밥벌이가 힘들다고 하고,
그 사이에서 정부만 곤란한 상황인거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프롭테크를 장려하는 듯 한데요.
중개사들이 얼마나 프롭테크 업체들에게 응해줄지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
과연 중개사와 프롭테크업체는 어떻게 절충하게 될까요?
아마 그 사이에서 우리는 혜택을 보겠죠 🤔